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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이 11종의 신작을 출시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한다. 가상현실(VR)과 소셜카지노 시장에도 진출한다.

14일 엠게임은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16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달 24일 출시를 앞둔 신작 모바일게임 ‘크레이지드래곤’을 비롯해 총 6종의 모바일게임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내세운 3종의 VR게임과 콘솔 등 멀티플랫폼 타이틀 1종, 웹게임 1종 등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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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나선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오늘 이 자리는 엠게임의 재도약과 부활을 알리는 자리”라며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하나의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는 11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바일게임은 메인 타이틀인 ‘크레이지드래곤’을 포함해 총 6종이 마련됐다. 우선 상반기에는 화면의 선을 그려 공을 탈출시키는 캐주얼게임 ‘롤링볼즈’와 주사위를 던져 맵을 이동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보드게임 ‘크레이지어드벤처’, 수백종의 카드를 소환해 상대와 전투를 벌이는 CCG ‘써먼워리어즈’가 출시된다.

하반기에는 온라인게임 ‘홀릭2’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자체개발 모바일 액션RPG ‘판타지홀릭(가칭)’이 출격한다.

특히 연말에는 엠게임의 첫 소셜카지노게임도 나온다. 슬롯머신, 블랙 잭, 룰렛 등 모바일과 PC에서 다양한 소셜 카지노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세븐칩스(SevenChips)’다. 엠게임은 ‘세븐칩스’를 통해 해외 소셜카지노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차세대 플랫폼으로 떠오른 VR게임 시장도 공략한다. 우선 상반기에는 음성인식을 통해 진영 배치 및 전투가 가능한 실시간 전략게임 ‘갤럭시 커맨더’를 내놓는다, 모바일 VR기기를 우선 지원해 기어VR 등을 대응한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다양한 카지노게임을 VR로 즐기며 자신만의 카지노 월드를 구축할 수 있는 ‘카지노VR(가칭)’을 출시한다. PC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으며 소셜카지노게임 ‘세븐칩스’와의 연동도 고려 중이다.

기대작인 ‘프린세스메이커 VR’의 경우 내년 상반기 출시된다. 유명 육성시뮬레이션게임 ‘프린세스메이커’의 IP를 활용했으며 립러닝 기술을 적용해 실제 딸을 키우는 듯한 느낌을 살린다.

플레이스테이션VR과 PC로 출시 예정이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등에서 흥행 중인 웹게임 ‘열혈강호전’을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 출시하고 ‘열혈강호온라인’을 콘솔과 웹게임 등 멀티플랫폼 버전으로 컨버팅 한 ‘진 열혈강호(가칭)’가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진 열혈강호’의 경우 PS4 출시를 예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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